힘이 최고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10대떄 힘세면 모두가 받들어주고 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는거에요 그건 10대때 잘 모르는 애들이 철없이 그러는 것 뿐인데 그게 20대 30대때까지 쭉 가면서 정신 못차리는거죠 아무리 힘세면 뭐합니까? 공권력 한방에 그냥 무너지도 돈 있는 사람에게는 설설 기는 세상인데요. 그리고 조폭되면 가오도 챙길 수 있고 뭔가 영화처럼 술집 운영하면서 쉽게 돈 벌 것같은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사기도 치게 되고 쉽게 돈을 벌게되겠쬬 그러다보면 정당하게 회사에 나가는 근로소득이 너무 적어보이고 그렇게 힘들게 벌어서 뭐하냐는 마음까지 들기도 합니다. 조폭은 그냥 목표가 없어요 할짓이 그거밖에 없어서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