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이 5세대가 나온다고하는데 어떻게 달라지는건가요?
실손보험이 5세대가 나온다고하는데 저는 지금 1세대 실손보험을 아직까지는 갈아타지 않고 있는데 자꾸 보험료가 인상하는데 5세대 실손보험이 괜찮으면 갈아탈려고하는데 어떻게 달라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가 세대를 바꾸어 가면서 진화를 하고 있지만 보장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저럼해지는만큼 본인부담금이 않아져서 보상금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웬만하면 예전 1세대 실비 유지가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안창훈 보험전문가입니다.
✅ 실손보험 5세대, 어떻게 달라졌나요?5세대 실손의료보험은 2021년 7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상품으로, 기존 1~4세대 실손보험과 비교해 "의료이용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아래에 주요한 차이점을 정리해드릴게요:
🔍 1. 비급여 항목 집중 관리
비급여 의료 이용이 많은 사람에게 보험료를 더 부과합니다.
최근 이슈가 된 과잉진료 및 비급여 남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에요.
3년 동안의 비급여 진료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차등 조정됩니다.
예: 과거 3년간 병원 자주 간 분은 최대 300%까지 보험료 인상 가능.
기존 실손은 한 번에 보장했지만,
5세대는 급여 항목(건강보험 적용)과 비급여 항목(비적용)을 나누어 각각 보장합니다.
비급여 진료에 대한 자기부담금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급여: 10~20% 수준
비급여: 최대 30% + 최소 10만 원 이상
해당 내용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1세대가 혜택면에선 훨씬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5세대 실손보험이 완벽하게 출시하진 않았지만 이전 세대들 보다 본인부담금이 대폭 상승하여 출시합니다.
허비되는 보험금을 줄인다는 취지로 보장의 폭은 넓어졌지만 높은 본인부담금과 보장한도 축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진짜..개판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비급여 진료시 자기부담금 상향
5세대 실손보험 자기부담 30에서 50%로 상향
비급여 의료비 중증과 비중증으로 나누고 보장한도 차등화
비급여 보장한도 연간 5000만원>>연간 1000만원 하향
체외.증식치료.도수치료 지급대상에서 제외 이게 가장 크죠..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네이버에 '28년 고갈'이라 검색하시면 나오는 내용중
건강보험이 고갈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처럼 의료민영화가 진행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비싼 의료비를 납부하게 됩니다.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들은 이상황에서 실손보험을 유지할 수 없기에
현재 4세대 실손보험보다 훨씬 보장이 낮아지게 됩니다.
적게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같은 횟수가 많고 그만큼 분쟁이 많은 비급여치료는
아예 보상에서 제외되고
보장한도 5천만원 > 1천만원 축소와 더불어
비급여 치료를 받더라도 중증이냐, 비중증이냐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자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사실상 1~4세대에 걸쳐온 실비보험의 역할을 거의 잃어가고 있는거죠.
굳~이 갈아타실 필요없이 최대한 기존 계약을 유지하시거나,
1~2세대 옛날 실비보험이라면? 올해 5세대 실손 변경이전에
4세대로 전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5세대 실손보험은 아직 예정입니다,
년말이나 내년초 예정사항입니다,
아직은 지켜 보셨다가 5세대 나온후 보장 내용 확인한후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의료이용이 적다면 5세대 실손 가입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5세대 실손보험의 특징은 도수, 체외, 중식 등 근골격계 치료와 비급여 주사제는 보상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비중증 비급여 자기부담률은 최대 50%로 늘어나고 보상한도는 연 10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대신 보험료는 30~50% 인하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4세대는 중증, 비중증 구분없이 비급여는 연간 5천만원 통원 회당 20만원 보상이고 자기부담률은 30%이지만 앞으로는 중증 비급여 특약1과 비중증 비급여 특약2로 구분해서 보상한도와 자기부담을 달리하게 됩니다. 입원회당은 300만원으로 제한합니다.
그리고 미등재 신의료기술과 도수 체외, 증식 등 근골격계 치료, 비급여 주사제 등 일부 비급여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면책사항으로 만들었습니다. 중증 비급여의 경우에는 4세대와 동일하지만 상급, 종합병원 입원시에는 500만원의 자기부담한도를 신설했습니다. 급여에서는 입원과 통원으로 구분돼 자기부담률이 차등화됩니다. 입원은 의료비부담이 높고 중증질환이 많아서 남용우려가 크지 않다고 봐서 자기부담률은 20%로 일괄적용한다고 합니다. 산정특례 등록자와 같은 중증질환자 또는 일반질환자 구분없이 자기부담률 모두 20%로 동일하다고 합니다.
통원의 경우에는 건강보험 본인부담제도의 정책 효과 재고를 위해서 실손보험 자기부담률과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이 연동된다고 합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에 따른 금액과 총 진료비의 20%인 실손보험 자기부담률, 병원, 약국 이용시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1만~2만원 중 높은 금액을 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금융당국은 1,2세대 실손 보험가입자의 5세대 전환을 위해서 실손보험 재매입제도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1,2세대 초기 가입자가 5세대로 전환하면 일종의 보상금을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5세대 실손의 문제는 다만 중증과 비중증의 구분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4세대 실손의료비 보다 5세대 실손의료비는 자기부담금이 훨씬 높아져 보장율이 많이 낮아집니다.
또한 비급여 주사나 도수치료 등은 아예 약관상 보장 불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지금 1세대 실손보험을 아직까지는 갈아타지 않고 있는데 자꾸 보험료가 인상하는데 5세대 실손보험이 괜찮으면 갈아탈려고하는데 어떻게 달라지는건가요?
: 우선, 5세대 실손보험의 경우에는 보험료가 저렴해 지게 됩니다.
기존 1세대와 비교한다면,
다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은 20%(기존 4세대 실손보험과 동일)로 기존 1세대에 비해 자기부담금이 높아 졌으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부분에 대해서는 중증 비급여와 비중증비급여로 구분하여
중증환자의 해당질환치료를 위한 의료비에 대해서는 30%로 1세대에 비해서는 자기부담금이 높아졌으며,
비증중 환자의 의료비에 대해서는 50%까지 크게 올라가며, 미등재 신의료기술 과 일부 비급여(도수, 체외치료, 증식치료, 비급여 주사제등)에 대해서는 보상을 하지 않아 보장성이 크게 낮아지게 됩니다.
질문자와 같이 1세대 실손이라면, 2025년 하반기에 논의예정으로 가입자에게 일정보상을 하고 계약을 해지하고 계약 재매입을 시행할 예정으로 지금시점에서 전환하기 보다는 하반기 논의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고 전환하심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5세대 실손은 내년 쯤 나온다고 예상은 하고 있는데 지금으로선 반반이세요. 보험료는 잘 모르겠지만 제 소견으로는 선생님께서 보험료가 좀 비싸더라도 1세대를 유지하시라는 권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5세대 실손보험의 자기부담금이 좀 높아질 것 같거든요. 선생님은 100%실손이지만 5세대는 자기부담금이 30~50%사이로 될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만약 5세대로 교체할 시 보장받는 금액이 많이 줄 수 도 있거든요. 아직은 자세한 사항은 저희도 모르지만 자기부담금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도움이 되셧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