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층간소음 해결할수 있을까요..??
매일 오후 8시에서 9시 30분 사이만 되면 윗집에서 무언가 못을 박는건지 춤을 추는건지 계속해서발꿈치로 바닥을 치는듯이 쿵쿵쿵쿵 하며 천장이 울리는데요.. 10분정도면 참아보는데.. 보통 30분동안 반복되다가 한 3분 멈추고 다시 소리가 계속 나다가 10시가 좀 넘으면 소리가 멈춥니다.. 예전엔 윗집 초등학생 아이가 심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렀는데..요즘은 나아진거거든요.. 아파트도 아니고 그냥 다가구 주택정도라.. 이정도는 그냥 참아야 할까요..? 짧은 날은 10분이면 멈춰서 괜찮긴 한데.. 오랫동안 이러면 집이 오래된 집이라 집전체가 울리며 머리까지 어지럽습니다.. 소리가 날때마다 짜증이 솟구치네요..ㅠ 낮도 아니고 저녁이나 밤에만 이러니 더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