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축입주예정인데 이사가는게 맞을까요 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하여 25년10월~27년10월까지로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진접 청약 당첨이 되어 28년 4월 입주예정일로

27년11월~28년4월까지 6개월정도의 텀이 생기는 상황이며, 현재 집주인은 매매를 계획하고 있어요.

집주인은 만기시점의 상황을 보고 월세로 계약을 하든 하자는 입장이고

저희는 정확하게 내년 28년4월, 최대 28년 6월까지 거주에대한 안전성을 확보하지 못한채 지내야하는 상황이 될 수있어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 26년7월에는 퇴거하여 새로운 전세매물로 입주하고, 기존 버팀목대출을 상환하고 새로 신생아 전세대출(증액)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28년입주시기에 맞춰 중도퇴거가 가능한지도 사실 미지수인 상황이긴 하나 주거에 대한 안전성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게 제일 좋은 방안인지 문의드립니다.

[1안] 새로 대출을 받아 새로운 전세집 이사한다

- 청약입주일자에 맞춰 전세집에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지 못할 경우 기존대출을 가지고 잔금대출이 가능할까요?

[2안] 집주인하고 얘기해서 만기 이후 6개월동안의 월세계약에 대한 내용을 확정받고 지낸다.

- 거의 안될가능성이 높긴합니다.

[3안] 27년10월 만기까지 지내고 이후 보관이사 후 단기임대(삼삼엠투)로 지내며, 부모님집으로 전입신고

-전입신고시 잔금대출시 대출이가능한가도 의문이며, 제일 비용이 많이드는 방법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이 상황은 6~8개월 공백 리스크를 어떻게 비용 vs 안전성으로 처리할지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2안(월세 합의)은 이상적이지만 거의 불확실하고

    3안은 가장 비싸고 리스크 많은 방식입니다

    이 상황은 집주인 신뢰보다 내가 통제 가능한 구조로 이동하느냐가 핵심이라, 1안이 가장 안전한 선택일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2안이 가장 현실적인 답안입니다.

    기존 집에 머무르면서 협의를 통해 월세 전환하여 거주하는 편이 비용 면이서나 편의 면에서 가장 좋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