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애기를 낳았는데 인큐베이터에 있다고합니다

친구가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하는데 예정일보다 한달 반정도 먼저나왔어요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있다고하는데 (몸무게가 적다고해요) 이런경우 애기가 언제쯤이면 일반 신생아처럼 본래 몸무게가 돌아올까요 또 퇴원하는시점은 언제쯤일까요? 해당일정에 맞춰서 안부인사를 할까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산아 쌍둥이가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을 때는 몸무게가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적은 경우가 많아 회복과 성장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아기가 예상 출생일에 가까워질수록 체중이 점차 증가하며, 신생아처럼 안정적인 상태가 되면 병원에서 퇴원할 수 있습니다. 퇴원 시점은 아기의 건강 상태, 호흡과 먹는 능력, 체중 증가 속도 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예정일 전후로 수 주에서 몇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아기의 회복 과정은 개별 차이가 크니 직접적인 건강 상태 보고를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친구에게는 아이가 차근차근 건강을 되찾고 있다는 응원과 기다림의 마음을 전하며, 조산아 돌봄에 필요한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무사히 퇴원하는 시기에 맞춰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말과 응원이 친구와 아기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선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 아기가 퇴원하는 시점은

    인큐베이터 없이도 스스로 안정적으로 체온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체중은 2.5kg 이상 일 때

    혈액검사 결과 정상 이어야 하고, 감염 징후가 없어야 하며, 산소 없이도 자가호흡이 가능 해야 하며

    엄마 젖을 통해 스스로 먹을 수 있어야 할 때 입니다,.

    아기의 퇴원 일정은 아기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기가 퇴원을 했다 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 그때 연락을 취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예정일보다 한단반 정도 일찍 태어난 쌍둥이는 미숙아로 체중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출생 체중의 2-2.5kg 정도면 퇴원을 고려합니다. 몸무게는 보통 생후 2-4주 내에 점차 늘어나고 37-40주 정도가 되면 예정일 기준으로 본래 체중과 비슷해집니다. 퇴원 시점은 호흡, 체온유지, 수유 등이 안정되면 가능하면 대략 예정일 전후로 1-2개월 정도 입원할 수 있습니다

  • 쌍둥이 미숙아의 경우 보통 출생 후 2~4주 사이에 출생체중을 회복한느 경우가 많습니다.

    인큐베이터 퇴원 시점은 호흡 안정과 체온유지 수유가능 체중이 2kg 전후가 하나의 기준입니다.

    예정일보다 6주가량 빨랐다면 수 주에서 1~2개월 정도 입원을 예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정확한 일정은 아이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퇴원 소식이 들릴 즈음 안부를 전하는 것이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출산예정일보다 빨리나오거나 아니면 좀 늦게나올경우에 인큐베이터에서 아이의 건강을 체크하고 정상몸무게를 위해 병원의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관리를 통해서 정상적으로 몸무게가 돌아올것이고 걱정하지않으셔도됩니다. 시점은 아이의 건강과 개인차가있기떄문에 정확한시점은 정확히는 알수없습니다. 퇴원하는 시점이나 안부인사를 위해 친구에게 연락해서 물어보시는건어떨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