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증원 반대하는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작년 쯤부터 계속 뉴스에 의사 증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면서 의대생들은 학교도 안가고 그런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늘어나면 좋은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회적 정책은 타협과 협의가 필수적 입니다.

    의료정책은 사회와의 타협이 중요합니다. 지방의 의료붕괴가 의사인원수가 부족해서 발생된 것인지에 대하여는 의문이기는 합니다. 사실상 가벼운 질병과 상해에 대하여 한국과 같이 쉽게 의사의 진료를 받을수 있는 나라도 찾기 어렵습니다. 지방의료에서 의사들이 개업할경우 수도권이나 도시에 개업하는것보다 수익면에서 급격히 떨어 지기 때문에 봉사정신이 없으면 개업이 사실상 힘든것도 현실입니다. 인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급격한 의대정원은 교육의 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알수 있는 사실입니다.

    정부와 의료계들의 점진적 현실적 타협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의사들의 밥그릇 싸움 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경쟁이 심해지고 개업을 하였을때 병원수가 많아지니 수입이 적을것이고 대학병원에서의 to는 한정적이고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현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라 생각됩니다.

  • 의사 증원에 대한 반대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의대 정원 증가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습 환경이나 교육 자원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 수가 증가하면 의료 수요도 함께 늘어나게 되어,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의료계는 정부가 충분한 협의 없이 의대 증원 정책을 추진했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반발이 있습니다 정부는 지역 의료 활성화를 위해 의대 증원을 추진한다고 하지만, 의료계는 이 정책이 실제로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대외적으로는 갑작스러운 의대 정원 증가가 의료계에 혼란을 불어 오고,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의료 수가 등 보다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지만, 본인들의 이익(밥그릇 챙기기)을 위한 거 아니냐는 시각도 존재하기는 합니다. 다만, 이게 사실이라기보다는 그러한 비판이나 그러한 시선도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