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2년정도 한 회사에서 청소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회사 밖관리는 남자2분이
회사내부 청소는 여자2분이
총4분이서 하신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내부청소하시는분이 동갑내기여사님이신데
이 동갑내기 여사님이랑 같이 방을 쓰고 계신다고들었습니다.
그방은 두분만 사용하시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헌데 몇달전부터 이상하게
저희 어머니 물건에만 누가 손을 대는일이 번번히 생기고 있습니다.
물건이 없어지기도 하고 누가 저희어머니옷을 칼로 찢어놓고 신발에도 칼집을 내놨더라구요
그래서 관리반장님께 얘기드렸더니
누가들어가지못하게 방문을 잠그고 다니시라고 하여
문고리를 바꿔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뒤로 잠그고 열쇠는 두분만 아는 위치에 숨겨두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방을 쓰는 여사님이 불편하시다고 잠그지말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몇일전부터 방문을 잠그지않고 다니셨다고합니다.
근데 방문을 잠그고다녔을때는 괜찮다가
다시 또 누가 저희어머니옷에 칼을 댔더라구요
의심가는분이 계시기는 한데 증거가 없으니
심증만가지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방입구쪽에 cctv도 없어서 누가 들락거렸는데 확인을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무턱대고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이러다 어머니한테 무슨일이 생기실까 걱정이되어
그만두시라고 말씀드렸지만 어머니는 괜찮다고 계속 다니시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하면 그 범인을 잡을수있을까요...
잡아서 왜 저희어머니한테 그러시는건지 묻고싶네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