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아빠 간병보험 계약자가 엄마인데 손해사정사가 시비
말 그대로 이번에 아빠 간병보험 청구하려고 서류보냈습니다. 미래에셋이고 계약자는 엄마고 피보험자는 아빠입니다. 둘이는 오래전에 이혼한상태인데 엄마,아빠 둘다 통장압류되있는 상태라 제앞으로 보험금 대신 받으려고 위임장이랑 인감증명서랑 제통장사본 등을 보냈는데 가족관계증명서 보고 둘이 이혼한걸 알고
계약자가 어찌 이혼사람 앞으로 되어있는지 그걸 갖고 테클을 거는데요 .. 이러한 상황을 설계사한테 말을하니
사정사정을 하라네요.. 보험금은 타고 계약은 해지하는걸로요...
보험설계사가 기본증명서를 떼놓으래요 .. 원래 손해사정사가 혼인관계 떼놓으라고 했거든요
원래는 설계사한테 엄마 통장압류되서 제앞으로 보험금을 받을수 없냐니까 안된다고 엄마 수급 압류방지통장으로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찾아보니 압류방지 통장으로는 받을수 없다고 하고 다른사람들은 받았다고 하고
그 가족관계증명서 때문에 보험금 지급이 늦어지고 있네요 다 저때문에... 정말 그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그냥 보험설계사말 들을걸 그랬어요... 일이 손에 안잡혀요
이번주 아님 다음주에 연락준다했는데 부모님이 만나서 사정사정 한다고 했거든요 보험 설계사가 그러라고 했대요. ,.,. 금액이 커서 그런가.. kb는 별말없던데..
제가 일을잘못봐서 ㅜㅜㅜ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예요... 제딴에는 일을 본다고 봤는데 꼭 뭘 하나씩 빠트리고
아침에 눈뜨는게 무서울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