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람들의 특유의 고집? 잔소리가 있는건가요?

시골 나이드신 분들은 특유의 감성이 있는걸까요? 주변 사람들에게 가족들이 놀러왔다. 자랑하고 누가 뭐 해줬다. 이런 소소한 자랑이 꼭 오가는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철학, 가치관이 확고해지면서 생각이 굳게 됩니다.

    그 굳은 신념을 밖으로 표출하는 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집이 되는 것이지요.

    안 그러시는 분들도 많지만 시골 분들은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세상보다 발전의 차이가 많이 나니 가치관의 격차가 심해지겠지요.

    그래서 도시 사람들이 보기에 시골 사람들은 고집이 세며 풍습에 의존하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시골사람들의 특유의 고집이 있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골에서 여러 경험들을 축척하면서 사셨기 때문에

    자신의 경험에 의지해서 살기에 고집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