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랏빛치타173입니다.
예전에 인생이 무료하고 의미를 찾기 힘들면 시장을 가라고 했습니다.
시장을 가면 시장상인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호객행위와 다양한 산물,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손님들 속에 휩쓸리게 되면
나도 활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새 재래시장은 그런 분위기가 없는데요.
그래서 서울에 살면 가락시장이나, 수산시장을 가 보시면 되고,
여행이 가능한 상황이면 항구에 가서 배가 생선을 잡아오면 경매하고 바로 잡는 과정을 둘러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나에게도 모르는 사이에 활력이 전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