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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첫날이나 둘째날 통증이 심할때는 운동을 어떻게하죠

생리 첫날이나 둘째날 통증이 심할때는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럴때도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가볍게 걷기 정도는 하는게 좋은지 완전 안정하는게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리 첫날이나 둘째날 통증이 심할 경우 무리한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통증이 견딜 수 있는 정도라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어지러움, 구토 등이

    동반되면 완전한 안정을 취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 생리 첫날이나 둘째날은 통증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라서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렿다고 완전히 누워서만 지내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사닙니다.

    오히려 너무 가만히만 있으면 혈액순환이 떨어지고 복부의 기장이 더 심해져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격렬한 유산소나 근력 운동보다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가벼운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짧게 산책하기, 가볍게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 심호흡 등이 통증 완화와 기분 전환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움직이기도 힘든 경우에는 무리해서 억지로 운동하지 말고 충분히 휴식하는 게 우선이고 진통제나 따뜻한 찜질 같은 방법으로 몸을 먼저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건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지요.

    가볍게 움직여서 긴장을 풀어주는 것과 필요할 때 편히 쉬는 것을 균형 있게 가져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리2일차면 굉장히 불편하고 온몸이 몸살기운 마냥 아프기 마련인데요 그럴때 안전한 휴식도 좋지만 산책겸 동네 한바퀴나 1시간정도 천천히 걷다오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가벼워지실꺼에요 너무무리한운동하시면 안되시구요

  • 잠시 쉬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사람마다 컨디션, 회복력이 다르지만 대부분 첫날, 둘째날은 통증이 심하고 휴식이 필요한날입니다. 무리해서 운동을 하게되면 운동효과또한 떨어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