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 사헌부는 오늘날 어떤 기관이었나요?

조선시대에 사헌부라는 기관이 있어 신하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다라는 기록이 있는데요 그럼 현재와 비교하게 되면 어떤 기관으로 볼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늘날에 감찰부와 같은 일을 담당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헌부는 고려ㆍ조선 시대에, 정사(政事)를 논의하고 풍속을 바로잡으며 관리의 비행을 조사하여 그 책임을 규탄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입니다. 사헌대를 고친 것으로, 충렬왕 24년(1298)과 공민왕 18년(1369)에 이 이름이 다시 사용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사를 해본 결과 조선시대에 사헌부는 신하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사헌부는 3사의 하나로, 의정부와 함께 6조의 위에 있었습니다. 사헌부는 임금의 명령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신하들의 부정행위를 조사하고 탄핵할 수 있었습니다. 사헌부는 조선시대의 견제와 균형의 제도인 삼사의 하나로, 조선의 정치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와 비교한다면, 사헌부는 감사원과 비슷한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원은 국회의 소속기관으로, 국회의 명령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국가기관의 부정행위를 조사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원은 국가의 재정과 예산, 공무원의 비위행위 등을 조사하고 감사하여 국가의 재정과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공무원의 청렴성 확보, 국민의 권익 보호 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참고 하셔서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헌부(司憲府)는 고려와 조선시대 감찰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으로, 지금의 감사원,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헌부(憲府)·백부(栢府)·상대(相臺)·오대(烏臺)·어사대(御史臺)·감찰사 등의 별칭을 가졌다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조유성 AFPK입니다.

      ✅️ 오늘날로 보자면 사헌부(* 장 : 대사헌)는 감사원이나 금융감독원(금융업권의 경우)에 해당하는 기관이라 볼 수 있으며, 둘 중에서는 그래도 감사원과 조금 더 가까운 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헌부는 고려시대부터 내려오던 기관으로 시정을 논의하고 백관을 규찰하며, 기강과 풍속을 바로잡고, 억울한 일을 없애주는 일등을 맡아 보던 기관입니다.

      사헌부는 지금의 검찰에 행당하는 기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3사로 유명한 기관이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이 있었습니다. 왕과 세자에 대한 교육과 문필을 담당했던 홍문관 국왕의 정책에 대한 자문 및 간언을 했던 사간원 그리고 관리들의 비리와 감찰을 맡았던 기관인 사헌부였습니다. 사헌부는 청와대의 공직기강 비서관의 역할과 법무부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헌부는 고려와 조선시대 감찰 업무를 담당하던 행정기관으로 지금의 감사원,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