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시면 가족관계증명서에 배우자도 포함됩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본인을 기준으로 직계존속(부모), 직계비속(자녀), 배우자가 표시됩니다.
현재는 미혼이시기 때문에 본인과 부모님만 기재되어 있지만, 결혼 후에는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1. 본인 결혼 시 - 배우자가 추가 기재됨
2. 자녀 출생 시 - 자녀가 추가 기재됨
3. 부모님 사망 시 - 사망한 부모는 제외됨
따라서 결혼하시면 증명서에 부모님, 본인, 배우자까지 총 4인이 표시될 것입니다. 이후 자녀가 생기면 자녀까지 추가되는 식이죠.
이처럼 가족관계증명서는 언제나 현재 시점에서의 법적 가족 관계를 증명하는 문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혼인 관계의 변동에 따라 기재 내용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