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병원 CT 의뢰서가 있으면 해당 병원에서 별도의 진료 없이 영상의학과 접수 후 CT 촬영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조영제 사용 여부, 촬영 범위 확인, 보험 적용을 위해 영상의학과 또는 해당 과의 간단한 확인 절차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과 의뢰서로 안와·눈 CT를 찍는 경우도 안과 진료를 생략하고 촬영만 진행하는 병원이 있으나, 병원 내부 규정에 따라 안과 외래 접수를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의뢰서에 촬영 부위와 목적이 명확해야 합니다.
조영 CT라면 신장기능 검사나 문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결과 판독은 의뢰한 병원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의뢰서만으로 CT 촬영 가능 여부”는 해당 병원 영상의학과에 사전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