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태까지 다니던 곳들이 직장 괴롭힘이 맞았던걸까요?
지금 현재 간호조무사로써 병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람 생명 단보?로 일을 하다 보니깐 조금 말이 날카롭게 나가고 좀 쌀쌀맞게? 느낄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제 기준에서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상황별로 문의드립니다
상황1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혼자 근무한다는 선배 말을 듣고 A기구 소독 방법을 물어봤는데 약간 비웃는 느낌으로 "쌤 그거 과장님이 알려주셨는데 왜 물어보세요??" "과장님이 말씀해 주신적이 없어서 여줘봤습니다" 한숨 쉬면서 "알콜 솜으로 닦아서 넣어두세요"
상황2 원장님이 왜 환자복으로 안 갈아입혔나고 물어보셔서(환복이 필수가 아님) " 환자분들이 위층가서 갈아 입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환의가 없어요" "말도 안돼는 소리 아니냐 입고 가는 환자도 없고 세탁업무를 제대로 안한거 아니냐" "저번에 윗층에서도 옷 여분 많이 없다고 그랬다"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믿어??" (실제로 옷 입고 윗층(다른 치료실) 올라가는 경우 많고 윗층에도 부족하다는 얘기 들은적 있고 실제로 환의가 없었음)
상황3 제가 불안정 발목에 건초염이 심해서 슬리퍼를 신으면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원만하면 운동화 신고 근무하는데 " 쌤 개념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실내인데 왜 운동화를 신어? " 제가 발목이 안 좋아서 세탁한 운동화 신고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환자분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 실내인데 당연히 실내화를 신어야지 왜 운동화를 신어" 환자분들은 밖에서 신는 신발 신고 돌아다님
상황4 과장님께 요즘 실수한 부분있는지 피드백 받고 싶어서 시간 괜찮으신지 여줘보고 질문드림 "과장님 혹시 지금 시간 괜찮으시다면 뭐좀 여줘봐도 괜찮으실까요" "네 물어보세요" "제가 요즘 과장님이 주신 피드백에 대해서 실수 안 하려고 주의하고 있는데 혹시 좀 좋아졌을까요??" 어이없다는듯이 웃으면서 "쌤 그 질문 굉장히 잘못 됀거에요 본인이 알아야지 왜 저한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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