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벡터의 곱셈은 왜 존재하고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벡터를 공부하게 되면서 물리와의 연관성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실히 벡터의 분리, 덧셈 등은 이유와 원리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벡터의 내적과 외적은 왜 존재하는 것이죠?
무엇을 의미하는 계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적은 두 벡터의 각도 계산에는 확실히 쓸모있지만
왜 물리에서 내적을 사용하는지, 왜 외적을 사용하는지
이들 계산 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고등 교육과정으로는 과정이 아닌 그냥 암기만 할 뿐이기에
왜 이런 개념이 등장했는지
순서대로 배울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또한
곱셈은 직사각형의 넓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벡터의 곱셈은 내적 외적 포함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게 전혀 없더군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