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대학원 진학이 조금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또 언제 공부 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도전하시고 몸은 비록 힘들지만 나의 미래를 위해서 화이팅 하시구요. 집안에 아이를 케어 해주실분이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대학원이 힘들다 보니 오히려 아이한테 더 화를 내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 가끔 반성을 하게 되는데 그런 힘든부분을 감수 한다면 도전하시면 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도전하는 것은 너무 멋지고 현명하십니다. 그러나 쌍둥이 육아중에 대학원 다니려면 육체적, 정신적,마음적으로 각오를 하셔야 하며 배우자는 물론이고 주변에서 육아를 많이 도와줘야 가능합니다. 개인보다는 쌍둥이 육아가 우선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쌍둥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닐경우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를 하신후 결정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