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 가족들 얘기부터 하자면

일단, 아빠는 그렇게 저한테 말을 막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인데

유난히 삼촌들과 누나, 고모들이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저렇게 말을 많이 하지?"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신경이나 끄고 본인들 할 일이나 하든가 왜 자꾸 사람한테 말을 거는지 참....

귀찮게시리

혹시 말을 안 하면 본인들이 우울증 걸릴까봐 그러는 것 아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 삼촌이나 누나, 고무들이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람이 관심이 없으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관심이라 생각하시고 그려러니 하세요

  • 친지분들이 말씀이 지나치게 많아서 마음이 불편하시군요. 그런데 얼마나 말씀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이상한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많이 다른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들께서 말을 안하면 우울증이 걸려서 그런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런 이유가 아니라 타고난 기질의 문제이고 또 나름 분위기를 밝게 하기 위해 애쓰는 중일 수도 있고 상담자분의 가족들을 케어하기 때문 일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친지분들 방문하시면 인사드리고 조금 있다가 밖으로 외출하시거나 할 일 있다고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도 있으니 지혜롭게 잘 대처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사람마다 성격도 성향도 다 다르기 때문에요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삼촌들과 누나 고모랑 다함께

    사시는 건가요? 일단 질문자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학생이시라면 성인이 된 뒤에

    열심히 돈을 버셔서 독립을 하시는게 맞아요 그래야 그 고통에서 해방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삼촌들, 누나, 고모들이 말이 많은 성격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 ㅠㅠ

  • 같은 형제들끼리라도 성격이 다 다릅니다. 그냥 남의 일에 간섭하고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조용하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조용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말이 많은 사람을 가까이 하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이라는게 내맘대로만 살아갈 수는 없고 적절히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가야 합니다.

  • 말을 많이 한다고 이상한 사람은 아니죠

    아버님이 말수가 적어서 평생을 그렇게 지내 오셨으니

    당연히 말이 많다고 느껴지겠죠

    근데 그거를 이상한 사람으로 판단 하는 건

    좀 아닌가 싶습니다

  •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적게하는 사람 말을 많이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있으라고 하면 입이 간질거려요

  • 그런건 성격인거죠 말을 하기 좋아하는사람인데 못하게 하면 병이나고

    말하기 싫어하는성격인데 억지로 말을 시키면 힘들잖아요

    질문자님한테 계속 말하라고하면 힘들고 화나고 짜증나듯이

    반대성격은 말을해야 기분이 풀리고 좋은 사람들이기때문에

    사람의 성향이 다른것일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