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상에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 가족들 얘기부터 하자면
일단, 아빠는 그렇게 저한테 말을 막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인데
유난히 삼촌들과 누나, 고모들이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저렇게 말을 많이 하지?"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신경이나 끄고 본인들 할 일이나 하든가 왜 자꾸 사람한테 말을 거는지 참....
귀찮게시리
혹시 말을 안 하면 본인들이 우울증 걸릴까봐 그러는 것 아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