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서로 약속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폰만큼 재밌는 무언가를 계속 시켜주는 것도 좋아요 저같은 경우는 운동을 좋아해서 컴퓨터나 티비는 잘 안 보고 운동에 전념했던 시절도 새록새록 나네요. 무조건 강압적으로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그래봐야 반감만 커지고 갈등만 커지게 되므로 민주적인 약속을 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그 약속을 어길시는 패널티가 부여된다는 협의까지 하면 나중에 그 약속을 어긴들 찍소리를 못할 것입니다. 민주적인게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