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는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가격상승이유도 있지만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액의 급격한 상승애 따른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상승세에 있던 아파트가격 또한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고 상승세도 조금은 꺾인듯한 시장분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 최근 금리인하가 이루어졌고 추가적인 인하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주택가격은 하락보다는 강보합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실제 아파트가격이 하락하는 곳보다는 현상태에서 보합권인 지역이 대부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집값 상승이 이미 선반영된 감이 좀 있고 은행들은 이미 금리인하를 거의 선반영했으며, 정부의 대출 규제와 DSR2단계시행, 경제상황의 악화 등으로 투자심리가 꺽이며 9월에는 서울시 대부분의 아파트 매매지수가 마이너스로 전환하였습니다. 지방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보합세였으나 약간씩 플러스인 곳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금리인하가 계속되면 공급부족과 집값 인상에 대한 기대심리 등으로 우상향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정부의 특별한 정책이나 경제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