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식사자리에서 메뉴선택시에 결정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정말 결정을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귀찮아서 다른 사람에게 결정을 떠 넘기는 건가요?
무언가를 선택함에 있어서 쉽게 결즹을 못 내리는 걸 흔히 결정장애라고 하죠.
그런데 어떤 식사자리나 배달을 시킬 때에 메뉴를 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먹고 싶은 걸 말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때 이런 사람들은 정말 결정하는데에 어려움을 가진 건가요, 아니면 귀찮아서 다른 사람에게 결정을 떠넘기는건가요?
위의 두 가지 상황 중에 어떤 경우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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