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차 대전은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 쟁탈전 과정에서 일어난 국제전입니다. 아프리카를 놓고 벌인 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 쟁탈전은 화약고인 발칸에서 충돌했습니다. 발칸은 3국동맹과 3국협상, 그리고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 등 팽창주의가 충돌하는 지역이었습니다. 결국 1914년 사라예보 사건으로 동맹국과 연합군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그러나 동맹국의 패배로 연합국이 승리하였습니다. 이후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제정이 붕괴되고, 민족자결주의에 따라 여러 나라가 독립하였습니다, 전후 평화를 위해 국제연맹이 설립되고 민주주의가 발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