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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남자친구가 제 직장과 직업에 대해 자꾸 간섭합니다.

전 제 직업이 좋아요.

계속 성장하고 싶고요

일과 일상의 경계가 뚜렷한편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안해줍니다.

본인이 퇴근을 하게되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

안된다는게 남자친구 주장입니다.

이해는 가요. 하지만 제 직군 특성상 워라벨을

매일매일 지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요.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서로의 직업에대해서는 존중을 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하루이틀 보고 마는 사이도 안하고.만약 결혼을 하게된다면 이 것으로 인해서 매일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과 다시한번 서로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시켜보시고, 도저히 안된다고 생각되신다면 저는 헤어지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들어보니 남자친구분이 그 상황에 대해 아예 수용할 생각이 없으신거 같긴 하네요ㅠㅠ

    그럼 아무래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관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그런 경우는 관계가 깊어지고 오래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간섭과 개입이 있겠죠. 사사건건. 직장생활에서부터 이런 간섭을 한다면요

  • 그걸 이해못해주면 사귀는걸 다시생각해볼 필요도있겠네요

    그런 생활따문에 힘들까봐 걱정하는게 아니라면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 연인들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일적인 부분에서 간섭을 하는 건 선을 넘는 것 같아요. 직업도 그 사람의 일부이기 때문에 존중해주고 그 시간을 피해서 만날 수도 있는데 다른 것들을 무시한 채 만남만 강요하는 것은 존중과 배려가 없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 결혼여부가 아닌 연인의 기본적인 상황과 직업에대한 존중을 하지않는것이지요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못하는것은 이번일 뿐만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간섭하고 통제하려는게 많네요

    당장헤어지세요

  •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남자친구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본인 퇴근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자는 것은 본인 생각 만 하는 것이고 나중에 집착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런 성향을 이해 해서는 안되며 남자친구 설득 시켜야 하는데 만약 설득이 안되면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빈다. 서로 간에 성향이나 가친관 맞지 않은 사람과 언제까지 정을 나눌 수는 없습니다.

  • 사귀는 사이가 마치 난 이 사람의 모든걸 간섭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헤어지자고 하면 스토킹 하고 집착하고

    폭행하고 그렇거든요 그런 사람은 빨리 멀리 하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딱 님 남친이 이런 성향이라고 보여지고요

    자기가 뭔데 직업까지 간섭을 하는건가 싶습니다 사귀는 사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이에요 오늘 당장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이인데요 그 사람은 마치 질문자님은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소름끼치네요

  • 그럼 그냥 참으라고 하세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직업을 바꾸는 건 과하죠. 그냥 혼자 있으라 하면 됩니다.

  • 본인은 자신의 직업을 사랑 하는데 남자 친구가 간섭을 하면 그 만큼 스트레스도 없지요. 세상에는 일과 휴식을 구분 하지 못하는 직업도 있는데 아마도 남친 분은 프리 렌서 같은 직종에 대해서 잘 모르나 보네요. 설명을 좀 해주고 그래도 이해를 정말 못한다면 헤어지는 것이 답일 듯 합니다.

  • 일단 남자 친구분은 그래도 남자 친구라서

    직장과 하시는 일에 간섭을 하시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인대 성인이기에

    그런 일에 간섭을 하는 것은 좀 지나친 감이 있습니다.

    따끔하게 말해 보시고 고쳐지지 않으면 헤어지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것입니다.

  • 솔직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애 단계에서도 간섭하는데 결혼을 하면 서로 지내는 시간도 많아질 것이고 그러면 간섭이 더 심해질 거 같습니다.

  • 연애를 해도 사생활은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직업은 내가 선택한것인데

    그걸 본인 입맛대로 바꾸려고 하는건 황당한 상황이네요;;

    아무리 연인사이라고 지나친 간섭이 맞습니다.

  • 상대의 일과 가치관운 존중하지 못하는 관계라면 장기적으로 갈등만 커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라이프스타일을 조율할 의지조차 없다면 정드는 건 상처를 키우는 일이 됩니다.

    지금의 나를 지지해주지 않는 사람과의 미래는 어두울 뿐이므로 헤어지는 것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