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곳은 주로 지방 중소도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북 김제 검산 예다음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상당히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남 지역이나 충남의 일부 아파트 단지도 저렴한 분양가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의 가격은 평당 약 800만 원에서 1000만 원 대로, 서울이나 대도시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권역별민간아파트 제곱미터당 분양가격 기준으로 최근 1년간 평균가격으로 작성된 자료에 따르면 24년 2월말 기준으로 분양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충북으로 나타나 있으며, 제곱미터당 354만원으로 평당(평=3.3제곱) 1168만원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충남과 전남, 전북이 그 다음으로 가격대가 낮은 지역으로 나타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