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모임 부담느끼시는건 자연스럽다 봅니다.
아이가 어리면은 진짜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잖아요ㅜㅜ
그래서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거도 마음이 불편했던거구요.
근데 이제 아이가 크면서 엄마의 시간이 생기는건 당연한 거랍니다.
아이들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엄마도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건 너무 자연스러운 변화에요.
처음엔 아이가 안놀아달라 그러니까 서운할수도 있는데 이것도 성장과정이에요~
이제 아이도 독립적으로 자기 시간을 보내는걸 배우는 거구요
엄마도 이제 자신의 시간을 되찾는 시기가 온거니까 마음 편히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하셔도 되는 거에요.
근데 가끔은 아이랑 같이 놀아주는 시간도 만들어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서로의 공간을 인정하는것도 중요하답니다
그러니까 죄책감 가질 필요 없이 당신의 시간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