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실수로 아샷추를 방바닥에 쏟았습니다.

실수로 아샷추를 방에 쏟았는데 의자에 조금 스며들었고 방바닥에도 조금 묻었고, 책상도 끈적거려요. 가만히 있으면 아샷추 냄새도 나는 것 같은데 밖에 공사를 해서 창문을 열어두면 되게 시끄러워서 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냄새를 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닦았는데 냄새가 계속 난다면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먼저 마른 휴지나 키친타월로 다시 한 번 눌러서 남은 수분 흡수

    특히 책상 틈

    의자 천 부분

    바닥 모서리

    를 꾹 눌러보면 아직 묻어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미지근한 물 + 주방세제 소량으로 닦기

    물만 닦으면 당분이나 향이 남을 수 있어서

    주방세제를 아주 조금 탄 물로 닦아주는 게 좋아요.

    방법:

    행주 적시기 => 꽉 짜기

    쏟은 부분 여러 번 닦기

    마지막엔 물만 묻힌 행주로 세제 제거

    냄새 제거 핵심

    집에 있으면 아래 중 하나 사용해보세요.

    베이킹소다

    => 냄새나는 곳에 살짝 뿌리고 30분 후 청소

    식초물(물:식초 = 3:1 정도)

    => 천에 묻혀 가볍게 닦기

    탈취제/섬유탈취제

    => 의자 천이나 패브릭 부분에 사용

    환기 중요한데

    창문 열어두고 선풍기 틀어두면 훨씬 빨리 빠져요.

    지금은 공사중이라 창문을 열 수 없으니 공기청정기나 제습기등이 있다면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냄새가 계속 나는 느낌인 경우 실제 잔향이 방 안에 남아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도 계속 나면 확인할 곳

    책상 아래 틈

    의자 바퀴 주변

    멀티탭/전선 아래

    마루 이음새

    카펫 밑

    이런 데 조금 스며들어 있으면 냄새가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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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의자, 바닥, 책상은 물에 적신 천으로 여러 번 닦아서 당분기를 최대한 제거해 주세요. 냄새는 베이킹소다를 의자나 바닥에 뿌려두고 30분~1시간 후 닦아내면 꽤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창문을 크게 열기 어려우면 문만 살짝 열거나 환풍기,선풍기를 틀어서 공기를 순환시켜 주세요!

  • 잘 닦으신다음에 섬유유연제로 한번 더 닦아봐요

    미끌거릴텐데 시간 좀 지난뒤에 물티슈로 한번 더 닦아내면 냄새는 빠질꺼에요~.~

  • 그래도 창문을 열어 두시고 물수건을 사용하셔서 식초를 조끔 부어 딲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ᆢ 몇번 반복해 보세요 조끔 힘드시겠지만 고생하시겠네요

  • 걸레에 물을 묻혀 여러번 닦아내시면 됩니다.

    물티슈같은게 있으면 물티슈를 사용하셔도 되고요

    여러번 닦고나면 냄새도 안나고 괜찮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