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포유류인 햄스터도 광견병을 매개할 수 있긴 하나, 시중에서 유통되는 반려동물은 적절한 검역이 기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광견병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문 햄스터의 나이가 어리다면 녹농균이나 파상풍균의 감염의 우려도 대단히 낮습니다.
상처부위를 흐르는 물에 잘 닦으신뒤 포비돈 요오드나 항생제 연고를 도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사람이 물린 것이라면 상처 부위가 붓는 지 확인 후 통증이나 붓기가 있다면 의사선생님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