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제가 15년 전에 세례를 받을 때 경험입니다.
보통 수호 성인이 수백명이 있는데, 그러한 성인들은 각자 생일이 있습니다. 심지어 라파엘, 가브리엘, 미카엘 같은 천사조차도 9월 27일로 기억하는데 이러한 생일이 있습니다. 보통 자신의 생일과 맞는 성인의 이름을 따 세례를 받습니다. 단, 만약 각 성인들의 업적이나 기적에 대한 내용을 잘 알고 있다면 그들의 이름을 따르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베드로, 토마, 야고보, 요한과 같은 세례명이 굉장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죠.
아, 추가로 보통 여자는 여성 성인의 이름을, 남성은 남성 성인의 이름을 많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