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딸아이가 자꾸 미운짓하는게 화가나요

뭐가 그렇게 당연하고 적반하장인지 저만의 생각일까요...

밤12시가 넘는 귀가는 다반사고 전화나 문자한통없이 외박해도 너무 당당해서 화가나요ㅠ

이럴거면 독립해서 살라하니 안나간다하고 나름 정리하는 스타일이라 아이방꼬라지도 보기싫고 제가 잘못키워서 그런건지 시집살이를 톡톡히 치르고 있답니다 우리아이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단점만 보이는것도 제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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