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성격이 다 맞을 순 없어요. 같이 사는 가족도 성격이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부부 역시도 성격이 안 맞지만 최대한 맞추어 볼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우선은 친구와 대화를 통해서 진심을 전해 보셨나요?
친구에게 본인의 진심을 전달해보세요. 그래도 친구분이 변화가 없고 그대로라면
냉정하게 인연을 끊으세요.
인연 또 생기게 마련입니다. 나를 좀 더 이해하는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세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나를 좀 더 아끼고 보살피며 나를 돌보는 것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마음챙김으로 본인을 돌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