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람은 항상 부정적인 것이 더 잘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선택을 그 당시에 했지만 그 선택으로 좋은 것도 있겠지만 안 좋아진 무언가도 있었을 것이고 그러니 후회하는 경향이 더 큰 것 아닐까요? 과거로 돌아가 그 선택을 바꾼다고 해도 그 선택으로 이뤄지는 일에 또 부정적인 것이 보일 수 있으니 사람은 보통 선택에 있어서 어떤 일이든 후회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의지가 약하거나 부정적인 성격이라서 후회 한다기 보다는 아쉬움과 보상심리 무엇보다 욕심으로 후회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뭔가 선택하고 난뒤 좀 더 좋은 또는 손해를 줄이는 등 바로 생각이 떠오르고 이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위험 예측 실패와 오랜 경험으로 무엇을 선택하든지 간에 크든 작든 후회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선택 전에는 정보가 불완전하거나 예측 불가하지만 선택 후결과를 다시 보면 정보와 예측은 충분히 가능했다는 생각이 들며 이를 실패로 인식하기 때문에 바로 후회로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