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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투를 느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첫째가 질투를 하는것 같습니다. 자꾸 물건을 던지거나 물을 쏟거나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내감미로운산호수

    내내감미로운산호수

    1. "너도 소중해" 라는 메시지를 자주 전달하기
      둘째가 태어나거나 주목받을 일이 많아지면
      첫째는 무의식적으로 “나는 덜 사랑받는다”라고 느끼거든요.
      → “아빠는 너랑 둘이 있는 시간이 진짜 좋아”
      이런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아이 마음을 녹여요.

    2. 첫째만을 위한 시간 따로 만들기
      하루 10분이라도 첫째랑 단둘이 놀아주는 시간 만들어보세요.
      이 시간이 쌓이면 아이는 ‘나는 따로 사랑받는 존재’라는 느낌을 받아요.

    3. 행동보다 감정을 먼저 받아주기
      물건 던졌을 때 바로 “그러면 안 돼!” 하기보단
      → “화가 났구나, 속상했어?”
      이렇게 감정부터 짚어주고
      그 다음에 “그렇다고 던지면 안 되지~” 하는 식으로 넘어가는 게 좋아요.

    4. 경쟁 아닌 협동 구조로 바꾸기
      → “아빠가 너 믿는다~ 동생 도와줄 수 있을까?”
      이렇게 큰 역할을 주면
      아이도 질투보단 책임감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해요.

  • 안녕하세요.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가 질투를 느끼는 것은 자유로운 현상입니다. 이럴때는 무엇보가 첫째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를 칭찬하거나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하면 아기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낍니다

  • 아이가 질투를 느낄 때,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며, 질투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줘야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형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도 과거에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요. 일단 첫째던 둘째던 질투는 느끼는게 자연스럽게 커가는 과정입니다. 다만 부모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않게 관리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부모들은 못느껴도 아이들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스스로 돌아보시고 좀더 애정을 쏟아주시면 됩니다.

  • 큰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면 동생의 등장만으로 많은 관심을 빼앗기기 때문에 아이는 상실감을 크게 느낍니다. 동생에게 엄마와 아빠를 빼앗겼다는 생각으로 동생에게 질투를 하는 건 언제가는 꼭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우선 큰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주고 일주일에 한 두번씩은 동생과 동행하지 않고 첫째와 보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둘째가 어린가요? 첫째와 개별시간을 많이 가져주세요. 첫째만 데리고 소풍을 다니세요. 간식거리나 도시락을 싸들고 온전히 첫째에게 시간을 쏟아부으세요. 얘기도 많이 하고 걷고하다보면 좋아질겁니다.

  • 형제간의 질투는 어쩔수가 없더라구요..첫째가 당연히 질투심이 생길수 있어요. 동생에게 사랑이 뺏긴다고 느끼니까요. 첫째와 따로 시간을 자주 보내주시고 사랑을 듬뿍주세요~~

  • 우선 첫째와의 시간을 소중하게 지켜주시고, 첫째 아이와도 즐거운 시간 많이 남겨주시면서 어느정도 질투심에 대한 완화가 필요한듯합니다.

  • 부모입장에서 둘째를 낳게 되면 둘째에게 더 관심을 갖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작은 아이가 태어나면 약하고, 24시간 밀착보살핌을 해야 하니, 첫째가 갖는 소외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것입니다.

    질투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미리 말씀을 해주셨어야 합니다. 동생이 태어나면 동생이 힘이 없으니까 돌봐줘야한다고,

    사랑은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첫째가 느끼는 질투심에 대해서 아이가 잘 견딜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이야기했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리사랑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키웠지만, 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방관하시는것보다는

    작은아이에게 쏟을 관심과 애정중에 10퍼센트만 떼서 큰아이에게 잘해주세요.

    어머니나 아버지, 두분중에 한분이 큰아이와 단둘이 소풍을 간다거나, 놀이터를 간다거나,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간다거나, 오롯이 큰 아이에게 관심을 쏟을 수 있는 곳을 가거나, 행동을 해주셔야합니다.

    동생과 함께 있는 공간에서는 아무리 관심을 가져준다 한들 제자리걸음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아이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마련해주세요.

    동생을 돌보는 것은 아빠나 엄마 둘 중 한분만 있으면 되니까, 나머지 한분은 큰 아이와 함께 나이에 맞는 놀잇거리를 찾아서 외출을 하고 오시면 됩니다.

    그게 아이가 가장 바라는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이가 질투를 느끼는건 당연한 감정이라고 봅니다 질문자님의 첫째가 물건던지고 물쏟는 행동은 관심을 끌려는 표현이니 우선 그 마음을 이해해주시는게 좋겠어요. 물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씀하시되 그후에 첫째만의 특별한 시간을 따로 만들어주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글고 둘째돌볼때도 첫째에게 작은 역할을 주어서 형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시면 질투심이 줄어들거라 생각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첫째가 지금 하도 둘째만 예뻐하는거 같아서 질투를 하는거 같은데 따로 불러서 한번 놀아주시고 첫째를 가장 좋아한다고 얘기해주세요 그다음 따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같은거 하나 사주면 좋습니다 나이자차이가 많이나서 초등학생 정도면 용돈으로 해결 할수 있구요 초등학생이 아니라면 따로 한번 시간 내서 마실이라도 같이 다녀오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