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증시 하락의 지속 - 구조조정 및 실직 / 자영업 매출타격 - 내수감소 / 소비 더욱 위축 - 안전자산에 투자(오직 현금) - 금도 떨어질정도의 공포감에 비하면 부동산은 상당히 위험자산임. - 현금 꽁꽁묶임 (다음투자를 위함이기도 하지만 생계를 위한 비축현금) - 부동산 매도는 있으나 매수절벽 현상 발생. - 부동산 급매물 증가(빛 없는 내가살집 제외) - 매수절벽에 호가 사라짐 - 부동산 가격 폭락 시작. - 증시/경제 회복전까지 계속 폭락함 - 부동산(거품)폭락으로 인한 내수경기 더욱 침체 - 위기에 현금 확보를 위한 증시 매도가 더욱 가속 - 증시 연일 폭락 - 정부 금리인하 카드가 더이상 없음 - 회복세까지 증시 박스권 유지 - 증시보다 늦게 온만큼 부동산은 더 길게 폭락 후 박스권 유지 - 구조조정 체질개선 / 정부 양적완화 적용이 늦게 체감 - 세계경기도 비슷하게 회복 - 증시가 우선 회복 (선물이 먼저 회복) - 경기 / 내수 느리게 상승 회복. - 부동산은 계속 박스권 - 세계경기와 함께 내수경기가 대략 회복후 부동산도 박스권에서 벋어나서 천천히 상승. - 서울부터 천천히 상승 - 수도권등은 회복 여부 불확실 또는 서울보다 한참 느리게 회복상승 또는 계속 박스권
*서울은 직주입지로 인해 회복도 쉽겠지만 수도권은 쑥대밭될듯. * 기업구조조정이 제일 무서움...이건 진짜 오면 안되는건데... 외국인뿐 아니라 기관까지 팔아대는거보면 뭔가 위험해보임...국내기업은 확실이 보유금많고 체질이 딴딴해졌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