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파는 소염진통제는 혈당을 올리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당뇨 관리중이다 보니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스테로이드는 혈당을 잘 안 내려가게 방해한다고 하는데.
일반 소염진통제는 그런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서요.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김수재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소염진통제는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소염진통제의 경우 위장관출혈/신장기능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으니, 위염이 있거나 신장기능저하 환자의 경우 주의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테로이드와 다르게 혈당올리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영준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약 성분을 어떤 약물을 드시는지를 적어주셨으면 더 정확히 답변을 드릴 수 있을텐데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을 드려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소염진통제는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복용 직후부터
온몸을 구석구석 돌면서 염증이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공격과 차단을 합니다
당뇨도 큰 범위 내에서 보면 염증의 종류 중 하나로 분류할 수 있기에
혈당을 내리는 약물의 기전보다 소염진통제가 더욱 먼저 반응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방해를 한다기 보다는 반감기가 짧으면서 빠르게 작용하는 약물이 먼저 소진된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양은중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소염진통제는 당뇨를 올리거나 하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통증이 있거나 염증이 있다면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송정은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시에는 영향을 줄 수도 있으나 단기간 필요시에 복용하시는 것은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의로 복용하시기 보다는 진료를 보고 지시에 따라 복용법을 지켜 복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열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소염진통제는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매일 장기간 복용하면 위염이나 신장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진통제 종류는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당뇨가있다면 약보다는 먹는 음식을 더 조심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민석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염진통제는 혈당과 큰 상관이 없습니다. 안심하고 복용하시면 됩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평소에 음식 관리를 잘해주셔야합니다. 달달한 음료(액상과당), 과일, 과식 등은 가급적 피해주세요. 음식조절이 어렵다면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해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을 꾸준히 드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최성모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기적으로 복용하다보면 혈압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혈압에 영향을 주다보면 혈당과도 연결이 되어 있기에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는 있지요.
다만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에만 그러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당뇨 관리중이다 보니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스테로이드는 혈당을 잘 안 내려가게 방해한다고 하는데. 일반 소염진통제는 그런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서요.
- 혈압이나 신장 간 위에는 영향을 주나 당뇨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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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소화성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혈액이상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 (혈소판 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4) 간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5) 신장애(신장장애) 또는 그의 병력이 있는 환자 및 신혈류량이 저하된 환자
6) 심기능 장애 환자
7) 고혈압 환자
8)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9) 기관지천식 환자
10) 전신성홍반(붉은 반점)성루푸스(SLE) 환자 및 혼합결합조직질환(MCTD) 환자
11) 고령자(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