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는 행동의 교정은 울타리 훈련이 효과 없습니다.
사실 울타리 훈련이란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것도 있으니까요.
보호자분이 외출하는 동안 아이가 짖는 행동은 무리에서 낙오된 보호자분에게 자신의 위치, 집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한 갸륵(?)한 행동이기 때문에 이를 훈련으로 제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훈련사의 상술이거나 오만입니다.
물론 소리를 내지 않았을때 보상이 반복적으로 주워지고
소리를 내지 않아도 보호자분이 길을 잃지(?) 않고 잘 돌아온다라는 관념을 심어 주는것이 좋겠지만
장담하건데 실패 하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짖음이 심한 즉, 보호자분이 길 잃어버릴까 걱정이 많은 아이들은 차라리 같이 외출을 하거나
가까운 위탁 업체에 외출시 맡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