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육아우울증이나 우울증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올수있는법입니다.
현재 제 생각에는 육아를 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스트레스들이 조금씩 축적되면서 갑자기 감정적으로 우울감이 오신듯합니다
마치 물을끓이면서 조금씩 온도가 올라갔는데 그것을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새 100도가 되니 물일 부글부글끓는것을 알아차린것처럼말이죠.
이럴때는 기분전환을 해주면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코로나로 외출을 못하였다면 육아를 잠시 남편 이나 다른 가족에게 맡기시고 여행을 다녀오시는것도 이런것 해결에 큰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