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에 담긴 밥을 왜? 밥공기라고 할까요?

한국인의 힘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식당에 가면 밥을

추가로 주문할때 공기밥 추가라고

하는데 왜? 공기밥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밥공기' 라는 것은 밥을 담을 때 쓰는 그릇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공기밥'은 그릇에 담긴 밥을 의미한다고 보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