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련한불독110입니다.
저 또한 같은 성격이었습니다
늘 참는것이 모두를 위한 평화로운것이라 생각했지만
반복되니 당연한것이 되더군요
결국 물건에게 또는 가족에게 화를 내게 되더군요
그러고나선 후회하고ㅜㅜ
이젠 후회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경고를 주고 화를 내는 연습을 하거든요
그러면 주변사람들은 안그랬던 사람이 왜그러냐고 할겁니다
이때가 젤 좋은 타이밍이죠
내가 언제? 나에 대한게 그게 당연한건가? 라고
말하세요!!
그게 이상하고 너무한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에겐 손절해도 좋습니다
내가 더 소중하죠
내 기준을 정하고 연습을 하세요
늘 화내는게 아니므로
말도 안되는 일에 화를 안냈다면 오히려 상대방은 약점을 잡을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