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자꾸 옷을 입어보라고 하거나 더럽게 입는다고 하는 건 예의에 어긋나고 불쾌한 일이니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가장 좋아요. 특히 정신적으로 불편하거나 기분이 상한다면 더 이상 참지 말고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하고,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필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일이 계속되면 스트레스가 쌓이니 건강도 챙기시면서 차분하게 대처하시면 분명히 해결책이 있을 거예요
이건 명백한 성희롱이자 위험한 행동이네요 이제 질문자님 상황을 들어보니 매우 불편하고 위협적인 상황에 처해있다고 판단됩니다 근데 이런 행동은 절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서 바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의 이런 강요와 부적절한 행동은 심각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서 경찰이나 관련기관에 신고해서 도움받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당장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이 상황을 알리고 혼자 그 사람과 마주치는 일은 피하셔야겠습니다 글고 나이차이를 악용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건 매우 위험한 신호라 생각됩니다 만약 직장이나 학교에서 발생하는 일이면 담당자나 상담실에 꼭 알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