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입었던옷 자꾸저한테 입어보라고

자기가입었던옷 자꾸저한테 입어보라고 하는사람 싫다고하는데도 자꾸 제가잠옷입고잇는데도 밖에서입던옷입어보라고주는사람이있고 나이차이많이나는데 자기가아줌마가 제가처녀인게짜증나서 그런지 자꾸 옷도 더럽게입으면서 토나올것같은데 정신병자라그러면서 같이입자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남이 자꾸 옷을 입어보라고 하거나 더럽게 입는다고 하는 건 예의에 어긋나고 불쾌한 일이니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가장 좋아요. 특히 정신적으로 불편하거나 기분이 상한다면 더 이상 참지 말고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하고,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필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일이 계속되면 스트레스가 쌓이니 건강도 챙기시면서 차분하게 대처하시면 분명히 해결책이 있을 거예요

  • 명백히 선을 넘는 행동이구요.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불쾌감을 주는 말을 한다든지 옷을 강요하거나 하는 것은 정신적 폭력입니다.

    괴롭힘과 정신적 학대를 당하시는 중이구요.

    미안해할 필요도 없이 상대방이 불쾌하게 여기더라도 분명하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이상한 말을 반복하거나 행동한다면 기록을 남겨 두세요.

    최대한 마주치지 않도록 피하시구요.

  • 이건 명백한 성희롱이자 위험한 행동이네요

    ​이제 질문자님 상황을 들어보니 매우 불편하고 위협적인 상황에 처해있다고 판단됩니다

    ​근데 이런 행동은 절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서 바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의 이런 강요와 부적절한 행동은 심각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서 경찰이나 관련기관에 신고해서 도움받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당장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이 상황을 알리고 혼자 그 사람과 마주치는 일은 피하셔야겠습니다

    ​글고 나이차이를 악용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건 매우 위험한 신호라 생각됩니다

    ​만약 직장이나 학교에서 발생하는 일이면 담당자나 상담실에 꼭 알려야겠습니다..!

  • 음.. 질문자님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경계를 자꾸 침범하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선을 긋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편하니까, 다른 옷을 입어보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런식으로 에둘러 말해보시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