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생에 슬럼프가 왔다면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할까요?
결혼하고나서 아기가 생기고 육아를 하며 쉴 새 없이 살다 보니 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있습니다. 아이는 어느덧 성장하여 내년에 학교를 들어가게 되고 집도 안정을 되찾고 막막했던 대출금도 어느 정도 갚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중요한 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 굉장히 초라해 보입니다.
"내 인생은 지금 어디에 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사는거 자체가 아이를 제외하면 재미있는 요소가 한 개도 없습니다. 부부생활도 지루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삶을 활기차게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