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왜 달리기는 조금만 해도 힘들고 그만두게 될까요?
요즘 헬스장에 다니고 있는데요. 런닝머신에서 1분만 뛰어도 숨이 차고 그만두고 싶어져요. 일단은 걷기만 꾸준히 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직 유산소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걸로 보여집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래요. 이럴 때는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꾸준히 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또한, 인터벌로 트레이닝 추천드립니다. 심폐지구력 강화 시킬 수 있으며, 걷다가 뛰다가 무한 반복 해주시면 됩니다.
숨이 차고 힘든 건 심폐지구력이 턱없이 모자라서입니다.
1분도 못 뛸 체력이시면 남이 뛴다고 따라 뛰지 마시고 걷기부터 시작을 하세요.
빠르게 걷기 정도로 시작을 한 후 적응되고 나서 점차 속도를 높이세요.
운동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 아니라 본인의 건당을 위해 하는 것이니 본인 몸상태에 운동 강도를 맞추세요.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걷기만 꾸준히 하는게 좋은 선택일것이고 운동습관을 다지는게 먼저일것같습니다.
유산소운동은 처음에는 힘들지만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폐활량과 심폐지구력이 향상되면서 점차 쉬워질 것입니다. 초보때 힘들다고 느껴니시면 걷기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속도를 높여가면서 꾸준히만 실천해 준다면 어느새 실력이 향상돼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일요일 밤입니다.
달리기는 처음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뛰는 시간을 늘려야되요
저도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하다가
조금씩 늘리니 몸이 적응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