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98년 6월 5일 김종필 국무총리서리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규제 개혁 방안을 심의, 의결했는데 이에 따라 전국의 룸살롱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 1만 7천여 개, 단란주점 2만 4천여 개와 다방 제과점 일반음식점 등 61만 2천여 식품접객업소의 심야영업 규제가 그해 8월부터 8년 만에 완전히 풀리게 됐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94년에 발표된 행정쇄신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1993년부터 유흥업소를 제외한 일반음식점 및 소매업의 영업시간 제한이 폐지되었습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이 등장하면서 24시간 영업이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