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경우에 가슴 위쪽에 손을 대는 이유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경우 이에 따라서 다양하게 존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과거에는 왼쪽 가슴에 손을 얹는 것으로 하였죠. 이런 이유는 오른손으로 왼쪽으로 치우친 상태로 존재하는 심장을 잡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이런 과정은 현대에 오면서 많이 변했습니다.
과거에는 심장이 왼쪽에 있다고 하였고 그래서 사진이나 이미지도 왼쪽으로 존재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심장은 왼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운데 있습니다. 가슴 뼈 중앙에 있고 왼쪽으로 심장의 크기가 조금 더 쏠린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 왼쪽 가슴에 심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점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그래서 요즘은 위쪽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