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광해군은 임진왜란 당시 18세의 나이로 피란을 떠난 선조를 대신하여 사실상 국정을 이끈 업적이 있습니다.
선조는 일본의 침입에 크게 놀라고 두려워하여 명나라로 떠날 생각을 하였고 분조라는 구실로 미워하던 광해군을 불과 하루만에 세자로 임명하고 난을 수습할 것을 명합니다.
광해군은 왕조에 대한 민심이 바닥이었지만 길에서 노숙까지 하며 여러 지역들을 열심히 돌아다녀 수령이 달아난 곳을 수령을 임명해주고 근왕병을 모으고 백성들을 위무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