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딸이 퇴근후 쓰러져 병원응급실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여기. 직장 디니면서 디자인쪽이라 야간은 밥먹듯이보통12시넘어서 퇴근하는일도 잦았고 주5일이라 토일 휴무인데도 대표님 전화오면출근도 했습니다
저번주 월요일. 출근해서 일하는데 컨디션이 좋지않았고 조금 피곤하다는걸 느꼈지만 버티고 일을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구토30분마다 한번씩에 몇차례하고 난뒤엔 계속눈이 감기고 너무 어지러워 안되겠다싶어 119에 직접 연락을하고 기다리는 동안 쓰러지면 안될것같아 3층에서 겨우 1층까지 내려가서 주차장에 앉아 기다리다 119를 타고 혹시나싶어 119응급처치로 피검사를 했는데 혈당600이 나왔습니다
119 대원님들께서 안되겠다싶어 사이렌을 울리며영대병원응급실로와서 이것저것 검사를 해놓고 밤새 겁을 먹고혼자서 누워있었습니다담날아침 10시쯤에 전화가와서 병원이라고 전급히문경에서 어떻게 운전을했는지도. 몰랐습니다 계속 혈당체크에 피검사...
오늘8일째 계속되는검사
평소 딸은 당뇨도 없었고 12월에 건강검진에도 언급이 없었습니다
병원에선 이해가 안된다고 평소 당뇨도 없었는데 이런병이 온게 이해가 안된다고...
병명은 당뇨병케토산증 그날저녁 병원에 오지않고 혼자 잠들었음사망까지. 올뻔했다고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지금 병원에서 인슐린 하루3번 맞고 밥을먹습니다
혈당은 여전히 잘잡히진 않고 있습니다
혼자 놔두면 안될것같아 문경으로 데려가야될것같습니다
없던 비염까지도 있고 거북목까지 ....
회사에선 실업급여도 해줄수 없다고합니다
실업급여 받아가며 건강관리를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넉넉한 가정형편도 아닌데 사장님은실업급여는 안된다고하니 참답답합니다
정말 실업급여를 받을수 없는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