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간다고 연차쓰는데 눈치주는 회사

가족끼리 해외여행일정을 알아보고 회사가 안바쁜 시기를 맞춰서 해외여행을 가려고 연차를 썻는데요.

가지말라고 누치를 주고있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눈치주는 사람이 꼭바쁠때 개인사로 연차쓰큰거같드라구요

    안바쁜시기에 정상적으로 연차쓰는건데 신경쓰지말고 다녀오세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회사가 안 바쁠 시간에 맞춰서 연차를 쓰는데도 눈치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계약까지 다 했기 때문에 물 릴수 없다고 말하면서 가야죠.

  • 다른걸 이유로 대셨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입원을 하셨다던지

    선의에 거짓말을 하는거죠

    굳이 해외여행 간다고 하면

    안좋게 생각하는 회사가

    꽤 있거든요

  • 어느 정도 성수기를 피하거나 바쁜 시간을 피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면 질문자님으로서는 충분히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차질이 없게끔 전후 정리를 잘하신다고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 회사가 그런 분위기라면 굳이 해외여행 간다고 솔직하게 말할 필요까지 있을까 싶지만,

    이미 말씀드린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밀고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