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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미국의 차기 연준의장 선정과 최근 경제에 대해 궁금합니다.

미국의 차기 연준의장이 캐빈 헤셋으로 거의 확정적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같은 이름의 캐빈 워시라는 인물이 또 급부상 하더라구요.

금리인하에서 주춤거리던 캐빈 헤셋이 맘에 들지 않았던건가요?

캐빈 헤셋이나 워시중 더 비둘기적인 인물이 되는걸까요?

새 차기연준 의장 지목 후 경제적인 효과는 어떤것들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차기 연준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캐빈 헤셋과 캐빈 워시는 모두 공식 확정 단계는 아니며, 시장에서는 통화정책 성향 차이를 두고 기대와 관측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워시는 매파적 성향, 헤셋은 상대적으로 비둘기파로 인식되며, 실제 지명이 이뤄질 경우 시장은 금리 경로 기대 변화에 따라 주식·채권·달러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차기 연준의장 선정과 최근 경제에 대한 내용입ㄴ미다.

    아무래도 케빈 헤셋이 더 비둘기 적인 인물로 보여지며

    그로 인해서 미국 기준 금리가 추후 더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빈 헤셋이 기준금리 결정은 연준의 독립적인 권한이라고 강조한 뒤로 트럼프가 캐빈 워시를 연준의장으로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했습니다

    과거 연준 의원시절 경기부양책 양적완화에 반대했던 인물이 캐빈 워시로 매파적 성향의 사람이었는데 트럼프한테 우호적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하긴 합니다

    결국 차기 연준의장이 트럼프 의도대로 기준금리 인하를 공격적으로 할 인물이 지명가능할지 조금 지켜봐야 알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해싯은 오히려 "기준금리를 계속 인하해야 한다"는 명확한 비둘기파적 입장이었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선호 기조와 잘 맞아떨어졌으며, 그가 금리 인하에 주춤거려 불만을 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해싯과 같이 적극적인 비둘기파 성향의 인물이 연준 의장이 되어 금리 인하 정책을 펼친다면, 단기적으로 기업 대출 부담 완화와 소비 진작을 통해 경제 활성화가 기대될 수 있으나, 너무 빠른 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키울 수 있다는 양면적인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