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을 가입하면 뭐가 좋은가요?

실손보험을 가입하면 뭐가 좋은지 중졸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입을 안 하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같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해 실손보험은 "내가 낸 병원비를 다시 돌려받는 카드"입니다.

    실제 쓴 만큼 돌려줘요: 병원에 가서 치료비로 10만 원을 냈다면, 보험사가 "고생하셨네요" 하고 약 7~8만 원 정도를 내 통장에 다시 넣어주는 겁니다.

    작은 병부터 큰 병까지 다 돼요: 감기 때문에 간 병원비, 넘어져서 찍은 엑스레이, 갑자기 아파서 받은 수술비, 비싼 MRI 검사비까지 거의 대부분의 병원비를 도와줍니다.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받아요: 돈이 아까워서 꾹 참다가 병을 키우지 않고, "보험 있으니까 일단 병원 가서 검사부터 받아보자!"라고 마음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가입을 안 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실손보험이 없다는 건, 비가 쏟아지는데 우산 없이 길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한 번에 목돈이 훅 나가요: 살다 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크게 아프거나 다칠 때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수술이나 입원으로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이 나오면 모아둔 적금을 깨야 하거나 빚을 져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를 포기하게 될 수도 있어요: 정말 좋은 치료법이 있는데 너무 비싸서 "돈 없으니 그냥 참을게요"라고 말해야 하는 서글픈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중엔 가입하고 싶어도 못 해요: "나중에 아프면 그때 가입하지 뭐"라고 생각하면 늦습니다. 이미 병원 기록이 생기거나 나이가 많아지면 보험사가 "이제는 안 받아줍니다" 하고 가입을 거절하기 때문입니다.

    "실손보험은 내가 아플 때 내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걸 막아주는 든든한 '보디가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치료비가 급여 5만원(의료보험혜택)

    비급여 5만원(전액본인부담) 나왔을 경우

    현재 실손 가입자

    급여 5만원의 본인부담금 20%와 최대 2만원 중 큰금액

    =5-2= 3만원

    비급여 5만원과 본인부담금 30%와 3만원 중 큰금액

    =5-3= 2만원

    5만원을 실손의료비로 돌려받게 됩니다.

    실손 비가입자

    0원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 보험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내가 실제로 병원에서 쓴 금액의 일부를 돌려 받는 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몇 가지의 예외를 빼면 아주 많은 수의 질병을 보장해주고 상해로 다친 것도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다른 것은 없더라도 실비만큼은 가지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자잘하게 병원에 갔다 온 것도 현재 4세대 기준이면 3만원 이상의 병원비가 나왔으면 청구해서 돌려 받을 것이 생기게 되고 특히나 큰 병에 걸렸을 때나 크게 다쳤을 때 아주 유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계단을 헛디뎌 크게 다쳤다고 하면 병원에서 수술도 하고 주사 같은 약제비도 들고 치료 기간 동안 입원을 해야 하니 입원비도 들텐데 이 모든 비용을 1년 간 5천만원의 한도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세대는 100% 보장이 되지만 현재 가입 가능한 4세대는 급여 80% 비급여 70%로 보장을 받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총 비용이 2천만원 병원비가 들었다고 하고 모두 급여 치료였다면 80%인 1600만원을 돌려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병원비가 나갈 일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다른 것이 없다면 실손이라도 꼭 가지고 있는 편이 좋습니다.

    실손이 없다고 한다면 저 2천만원의 병원비를 본인이 모두 부담하셔야 합니다.

    또한 현재 실손 가입할까 생각 중이시라면 이번 달 안에 꼭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5월에 5세대 실손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데 4세대에 비해 내용이 많이 안 좋습니다.

    5세대가 나오면 4세대로는 더 이상 가입 불가하기 때문에 이번 달 안에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서연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의 실손은 점점 크게 좋다라는 의미 폭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전에 판매 했던 실비라면 본인이 부담하는 자기부담금이 작았지만

    지금 현재 판매하는 실손은 급여 / 비급여 두가지를 따로 분리 계산 합니다.

    급여 20% 공제 또는 3만원 비급여 30% 공제 또는 3만원 -> 큰 금액을 공제 합니다.

    병원 영수증을 보시면 급여란에 본인부담금란 금액 -> 급여 / 비급여 란 금액 -> 비급여

    하지만 이제 새로 출시하는 실손은 중증과 비중증으로 분리되어

    중증은 산정특례 등록된자 본인부담금액 30% 그 밖의 질병 모두 비중증은 본인부담금액이 50% 입니다.

    이젠 실손에 대한 의미가 크게 없어지고 있습니다.

    미리 진단비 또는 수술비 등 정액지급 되는 담보를 준비하시는게 현명할수 있습니다.

  • 실손보험의 경우 질병이나 상해에 대한 치료비 및 처방전에 의한 약값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가입자의 치료비 부담을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는 쉽게 말해 페이백 보험입니다

    일부 환급형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가볍게 아플수도 있지만 특정 큰 사고나 큰 질병으로 갑자기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병원비가 제법 많이 지출이 되는데 연간 5000만원까지는 본인이 실제 지출한 병원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비가 5천만원이 넘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일부 환급형이라고 말씀드린것은 여기서 고객이 이 보험을 사용하기 위해 약간의 사용료 즉,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문제는 되지 않지만 말그대로 보험이라 혹시나 하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 가입 의사 선택애 따라 가입을 할지 말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민간보험은 가입이 필수가 아닙니다

    그러나 국민건강보험에도 모두 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그럴 때 중대한 질병중대한 사고로 큰 비용이 나온다면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층보장으로 준비하면 좋을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 실손의료보험

    • (암 등의)민간건강보험[특별약관:수술비]

    실손의료보험은 갱신형이며 환급이 없거나 적을 수 있는 소멸형 보험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보험을 가입하면 뭐가 좋은지 중졸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입을 안 하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같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손보험은 상해, 질병에 대한 직접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상해, 질병에 대한 직접의료비에 대하여 건강보험이 적용이 되나,

    건강보험 적용후 본인 부담액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부분에 대하여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할 정도로 보편화된 보험입니다.

    만약 실손보험이 없다면, 건강보험이 적용후의 본인부담금액과 비급여의료비는 본인이 부담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 가입을 안한다고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는건 아닙니다 다른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요하고 가입되어 있으면 만약에 무슨일이 생기면 도움은 됩니다 반면 매달 보험료를 납입해야하는 부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병원 진료 치료를 하고난후 실제 사용한 의료비를 보험사에 청구하게 되면 본인부담금을 공제한후 보상하게 됩니다 의료비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보험은 병원비(입원·수술·약값 등) 중 본인이 낸 실제 비용 대부분을 대신 돌려줘서 큰 병이나 사고 때 돈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가입 안 하면 같은 치료를 받아도 수백만~수천만 원을 전부 본인이 내야 할 위험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한 달에 밥 한두 끼 값 보험료 내고, 나중에 생길지 모를 수천만 원짜리 병원비 폭탄을 막는 방패입니다.

    다른 보험은 몰라도 실비 하나만큼은 꼭 챙기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