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까 질문 하셨던 질문자님 이시군요 저는 말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실종신고를 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실종신고는
가능 하겠으나 오지랖이 될 수 있겠죠 그냥 전원을 꺼둔거 뿐인데 실종신고를 해서 이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거겠고요 그리고 질문자님은 그냥 전남친일뿐 그 여성분과 법적 보호자 라거나 그런게 아니어서 CCTV도 못봅니다.
그리고 진짜 실종이라면 그 집 부모님이 실종신고를 했어도 벌써 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뭔가 걱정되는건 아는데 전남친이던 남친이던 남남이나 마찬가지 인데 기다려 보시는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추천 드리는건 회사를 아시면 그 회사를 찾아가서 인사과 라던지 연락을 해서 물어보세요 회사 전화번호는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요 전 여친 이라고 하면 당연히 정보를 안가르쳐 줄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ㅇㅇㅇ 남친인데
출근을 하는지 정보만 알 수 있을까요? 3주째 전화기가 꺼져있고 연락이 안된다 너무 걱정된다 라고 해보시던지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하면 경찰에 실종신고 하면서 회사에 전화 한번 해보면 알 수 있을거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경찰이 물어보는건 회사에서도 대답해 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