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정신적폭언 가정폭력 부모 독립
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3년 연애 하다가 결혼문제로 다툰후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공부하면서 공무원 준비를 위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예전에 엄마랑 사는 새아빠는 바람을4번이상 피우고 엄마 가슴에 대못을 박고 일용직 근로자여서 일을 하다말다합니다 엄마는 홀로 자영업을 했었고요 대학4년 졸업후 직장 3년 다니고 모은돈도 없이 집에서 공부했었어요 엄마는 신장도 안좋으신대 정신과약을 먹고 있어요 심지어 유제품이 몸에 안좋은데 엄마가 속이 답답하다 하시면 아이스크림을 주셔요 그리고 엄마는 밤늦게까지 장사를 했었던 사람이라서 저녁에 잠을 잘안자고 핸드폰 게임하다가 늦게 주무세요 다 신장에 무리가는일이죠...일은 공공근로랑 농사 병행하고 새아버지도 농사일 하면서 노가다를 하세요. 여기서 저는 과거 친아빠도 알콜중독에 엄마패고 지금은 새아빠는 외도는 몰래몰래했던 사람이에요. 허세도 심하고 본인 객관화도 잘 못하는 분이세요. 담배 술 엄청하시고 걱정되서 이야기하면 가는대 순서없다 이러세요. 지금 남동생은 집에서 생산관리일을 하면서 있어요.
엄마가 실질적 가장이에요. 새아빠 낚시 가고싶다고 하면 낚시대 500만원짜리 사주고 낚시 보내주었고 차도 뽑아주고 그랬어요 옷도 짜서 주고 옷사주고 지 분에 못이겨서 핸드폰 뿌시면 엄마는 핸드폰 또 사주고요.... 중학교때 공부하고 있는데 외도 이야기하고 엄마가 아빠 때렸다 이야기하고 눈이 밤탱이가 되어 있더라고요...예전에 깡패 였었느니 이런소리도... 새아빠도 딸은 있지만 신경도 안쓰고 친딸조차도 아빠는 갱생불가능한 쓰레기라고 인정해요. 갠 따로 나갔어요 잔소리란 잔소리를 다한다고요 . 어차피 너네는 나랑 못산다고 돈모아서 나가라는식이고요...공무원 합격을 하든 ? 어쨌든 엄마가 새아빠에게 전기세 가스비 많이 나왔다 잔소리하면 새아빠가 물새 전기세 이런걸로 저랑 남동생에세 잔소리 하세요...제가 집에 둔 청소기 냉장고 다 쓰고 있고 작약밭에 투자하라고하고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고.. 공부하는데 진짜 스트레스고 이지역에서 공무원 붙어도 거주지 제한이 있어서 군내에서 거주해야해요 엄마한테 왜저런 남자랑 계속 헤어지라했거든요 나도 알고있다 내가 살아온 삶 저놈이 노후에 고생해야지 헤어지면 지금 손해다 이러세요 너는 부모 문제 신경쓰지말고 너 할거해라 그러셔요. 심하게 다툰날 제가 화를 못이겨 주먹으로 비료를 쳤는데 손이 다쳤고 이번엔 엄마랑 다퉜는데 엄마가 눈돌았다면서 칼들고 저쫒아와서 발을 접질러서 제가 발인대쪽이 늘어나서 깁스를 했어요...... 엄마가 먼저 제 머리를 두번 쳤고 열이 받아서 저도 먹던 사과를 던졌는데 갑자기 때리더니 칼들고 쑤셔버리겠다느니 새아빠도 마찬가지로 욕한적있고요 이건제가 빡쳐서 새아빠 때렸거든요 뺨이랑 머리 같이 싸우다 경찰 신고했고요 먼저 대들은 저도 잘못이고요..군단위에 있기도 싫고 살기도 싫어요 공부하면서 부모 도움 받고 있으면 ... 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고하는데 스트레스에요 정말 부모님도 물론 걱정되서 그러는거지만 저도 벌던 돈도못벌고 이러고 있으니까 스트레스고 엄마가 결혼관련 악담과 비하 등을하세요 친아빠 닮았으니까 성형수술하자 그러고요... 물론 엄마도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이해해요 엄마 몸이 안좋으면 아빠란 사람이 정신 차리고 일해야하는데 ..... 사람 안변해요. 엄마랑 무려 10살 차이 나고요 엄마가 60대 아빠가 50대세요... 이제는 서로 필요에의해서 사는거 같은데 살찐거 같다 적당히 먹어라 너는 더러운 돼지띠네 어쩌네 이러세요 저는 새아빠지만 지금 나이에 친아빠랑 살아도 불편하잖아요...지금 엄마도 정상이 아닌거같아요 저런 남자 만나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한거같고요.... 새아빠도 엄마 죽으면 나는 이곳에서 안산다 선언을 하셨고요. 저도 나름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네요. 결혼을 해야하는게 맞는데 부모는 책임지기 싫어요. 부모님은 이렇게 살다 죽으면 그만이니까 너한테 바라는거 없다 하세요. 시골공무원되면 제 직장이랑 제가 대출 받은 아파트 장소 들 다 알거같고 무슨일 생기면 저한테 연락 많이 할거같아요...부모님이 물론 농사 지어서 공짜로 먹을수 있는게 있지만, 병원 자식 노릇 안하면 일하는데 찾아와서 훼방 놓거나 돈달라 그러거나 그래도 부모다 시전 할거같아요.... 물론 어머니한테 받은건 많지만......저도 나름 짜증나더라고요. 저도 퇴사하고 헤어지고 여러가지 이유로 넘 늘어져서 힘들었었는데 작년에 주변 할머니 부모님 등 잔소리로 또 힘들었었어요 ㅠㅠ 취업해서 시집가서 니 살림 꾸리라는 둥? 아무튼 제가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는데.. 엄마는 먹는걸로 뭐라고는 안하는데 청소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저에게 그러더라고요....핳... 그냥 포기하고 다른 지역가서 일을 할지 고민이에요. 부모님한테 막말하고 짜증내고 그러면안되었는데 저도 예민하다보니 저사람들한테 짜증내고 새아빠는 너는 출가외인이다 이러세요;;;;;;;; 너한테 바라는거 없다고......... 니가 작년에 열심히공부했냐 우리집사정 뻔히 모르냐 . 엄마가 공부하는거 도와주지만 없는집에서 대학까지 보내놨더니... 어쩌구....그러네요....... ㅠㅠㅠ성적장학금으로 충당했었어요....... 아무튼 부모님 걱정그만끼쳐드리고싶어요 아빠가 다른지역으로 노가다 갔으면 좋겠어요 ㅜㅜㅜ진짜 너무 불편해요....... 사건사고 있은후 너무 부모가 무서워요 눈치너무 보이고 ... 병원 진단서 끊을때는 엄마사건사고 이야기하지말라고... 그냥 넘어졌다했어요 ... 요즘은 감정소모 안하게끔 네네 거리는중이에요...
저도 월요일날 입원 해야할거같아요.........결혼하게되어도 부모님 안부르고 싶어요 또 심지어 새아빠는 괜히 시댁이나 남편에게 헛소리할까 ㄷㄷㄷ 걱정되고요. 물론 결혼은 정말 좋은 집안이랑 하고싶어요 상견례 마치고 둘이 잘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솔직히 비혼이 강했었지만... 그래도 가정은 꾸리고싶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뒷끝이나 이런 점이 있는걸 제가 깨달아서 앞으로 결혼 하더라도 명절 설날 생일에만 가끔씩 연락드리거나 찾아봬고 아예 안찾고싶어요 ............ 또 나가서 살면 오라 가라 보고싶다 그럴거같은데 막상 들어와서 살면 잔소리 폭탄 저도 성인이니 너무 불편하단걸 깨달았어요.... ㅠㅠ 저도 공격적으로 대하긴 했는데 그래도 상식적인 가정환경은 아니니 우울하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하세요; 개노답이죠 요즘 혼자 살면서 일다니고 제생활 누리고싶네요... 우울합니다... 찾아오지 못하게 하고싶어요.... 집 떠나고싶고요 .. 어디사는지 뭐어떻게 하고있는지도 안보여드리고싶고요... 애기낳아도 안보여주고싶어요 새아빠한테는 정떨어진지 오래에요.... 무섭습니다 ⸝⸝ʚ̴̶̷̆ ̯ʚ̴̶̷̆⸝⸝ 만약 제가 사는 곳 알고 막 찾아오고 그러거나 나중에 책임져라 이럴까봐 .....그리고 엄마가 너는 더러운돼지띠다 니가 잘하는게 뭐가있냐 그까짓일이 힘드냐 등등... 미치게ㅛ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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